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2군에 있던 타자들이 대거 1군에 콜업됐다. 팀 타선에 무게감을 더해줄 수 있을까.
30일 총 10명이 새롭게 1군 엔트리에 가세했다. 전날(29일) 월요일에 10명이 말소된 바 있다.
타자들 보강이 눈에 띈다. SK는 ‘노토바이’ 노수광을 불러올렸다. 노수광은 1할대 타격부진으로 지난 19일 엔트리에서 말소,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SK는 전날 정진기를 제외했다.
침체에 빠진 KIA는 문선재, 유재신을 등록해 타선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두 명의 외야자원을 통해 타격을 강화하겠다는 의도. KIA는 이들 대신 전날 류승현과 박정수를 말소했다.
한편 두산은 국해성과 전민재를 올렸고 NC는 김진형, 롯데는 김건국, 박진, 고승민을 불러올렸다. 연패에 빠진 롯데는 김건국, 박진 보강을 통해 마운드를 강화했고 고승민으로 내야 백업진도 늘렸다0. 고승민은 2019년 1차 지명신인, 박진은 1군 첫 등록이다. 한편 NC 이원제가 이날 말소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