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진짜 연애 후 첫 다툼 ‘달콤살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이 진짜 연애 시작 후 처음으로 격렬하게 다툰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골드 역)의 첫 커플 싸움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서로를 노려보는 박민영과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양팔을 교차하고 레이저 눈빛을 쏘며 분노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데, 이 모습마저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있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달콤살벌한 신경전을 펼치던 박민영, 김재욱이 어느새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밀착해 눈길을 끈다.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 같던 팽팽한 기싸움은 온데간데 없고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는 ‘뜻밖의 일코해제’에 깜짝 놀란 덕미(박민영 분)와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이언(김재욱 분)의 첫 커플 싸움 모습을 담은 것.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잡아먹을 듯 으르렁거리다가 핑크빛 화해 모드에 돌입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이에 또 한번 시청자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레전드 장면 탄생이 예고된다.

한편 두 사람의 사랑 다툼의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그녀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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