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지코, 휴대폰에 담아낸 ‘황금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지코가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코는 지난 15일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코의 은은한 미소가 담겼다. 수수하고 맑은 그의 미모는 뭇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코가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지코는 해당 사진에 대해 “생존신고”라고 표현했다. 그가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은 약 10일만이다. 지난 2011년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로 데뷔한 지코는 남다른 랩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연예인 동료들과 각별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코는 최근 세븐시즌스와 계약이 만료되자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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