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민낯의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무대 위 섹시한 모습과 대비되는 청순한 매력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현아는 지난 16일 한 대학 축제 현장에서 의상 노출 사고가 났다. 파워풀한 댄스에 무대 도중 브라톱을 묶은 리본이 풀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것. 현아는 당황하지 않고 마이크를 잡지 않은 손으로 옷을 여민 채 공연을 이어나가 화제가 됐다.
현아는 지난 1월 가수 싸이가 설립한 기획사 PNATION과 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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