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에서 키움 한현희가 이닝을 무실점으로 끝낸 후 포수 이지영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