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차 장범준, 조하남매와 여수 버스킹→김다현 삼남매 첫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돌’ 장범준이 조하남매와 여수에서 버스킹으로 추억을 마무리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범준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수를 찾은 장범준은 버스킹을 준비했다. 그는 ‘여수 밤바다’ ‘벚꽃엔딩’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슈돌’ 장범준 하차→김다현 출연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조아와 하다는 아빠 장범준의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는 등 폭풍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때 마스크를 쓴 관객이 다가왔고, 그는 장범준의 아내였다. 특히 장범준은 아내를 반갑게 맞이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후 장범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참여한 소감으로 “아내가 많이 고생했을 것 같다. 앞으로는 많이 도와줄게”라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아이들이 아빠부터 찾는다. 정말 기분좋고 행복하다”라며 웃었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다현 가족이 새롭게 합류했다. 그는 상위 0.3% 수재인 첫째 아들 김이든, 둘째 김이빛, 셋째 김이플과 화목한 가정생활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