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한여름이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경주월드 측은 20일 “한여름과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와 1년간 전속모델 겸 전속 가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여름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와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가 만나면 더 큰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여름은 지난 15일 광고촬영을 마쳤으며 이후 전속 가수 겸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주로 촬영하는 워터파크 광고에 한여름이라는 신인가수가 계약을 체결한 것도 관심을 끈다. 특히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인 대우를 받으며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타성을 입증한 한여름과 경주월드의 만남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여름은 6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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