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추모했다.
정우성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노무현”이라며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살아생전 사진을 올렸다.
별도의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이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기리는 것으로 해석됐다.
정우성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를 추모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5월 23일 생을 마감했다.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가장 최근에 출연한 작품은 2월 개봉한 영화 ‘증인’(감독 이한)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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