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 김중수 부회장이 아시아배드민턴연맹 연임에 성공했다.
2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이날 중국 난닝에서 열린 아시아배드민턴연맹 총회에서 김중수 부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부회장 임기는 4년으로 2023년 아시아연맹 총회까지 활동하게 된다.
배드민턴은 한국,중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국가가 강세로 아시아배드민턴연맹이 세계 배드민턴 흐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회장은 안톤 수보우(인도네시아)회장이 재선되었고, 총 15명의 후보가 등록, 7명를 뽑는 부회장 선거에서 김중수(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 후보는 총 40개국 중 39개국의 지지를 얻어 2위로 당선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