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악인전’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33만2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1만506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악인전’(감독 이원태)은 하루 동안 30만657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48만993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6만9510명을 동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69만149명이다. 하루 동안 6만9239명을 동원한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7만779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은 하루 동안 관객 수 3만7403명, 누적 관객 수 11만4361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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