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벌어지는 KBO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 5개 회차를 연속 발매한다.
먼저 33회차와 34회차는 각각 29일과 30일 오후 6시30분에 벌어지는 두산-삼성(1경기), SK-kt(2경기), 한화-KIA(3경기)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35회차부터 37회차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LG-NC(1경기)전과 SK-한화(2경기), kt-두산(3경기)전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
스페셜 게임의 참여 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 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 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상위권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스페셜 게임이 야구팬을 찾아간다”며 “야구 관전의 재미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스페셜 게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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