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응원해줘서 감사…조금만 더 버티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스스로를 다독였다.

29일 오전 조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올리며 베리굿의 신곡 ‘Oh! Oh!’에 대한 응원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한다. hope to see you next time”이라고 했다. 또 “힘내자. 조금만 더 버티자”고 다짐하면서 “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베리굿 조현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자 스스로를 다독였다. 사진=옥영화 기자
베리굿은 지난 25일 새 미니앨범 ‘판타스틱(FANTASTIC)’으로 컴백했다. 하지만 리더 태하가 이틀만인 27일 은퇴해 논란이 됐다. 곧이어 28일 다예의 학교폭력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날 익명의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예가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반면 다예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해 진실공방을 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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