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송하예의 행보가 남다르다.
지난달 11일 송하예는 싱글 ‘니 소식’을 공개,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송하예의 ‘니 소식’은 이별 후 누구나 느껴보았을 감정을 여자의 상황에서 풀어낸 곡이다. 사실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는 송하예의 애절한 보컬은 공감대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송하예의 ‘니 소식’은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사이트 50위권 내에 차트인 됐고, 약 10일 만에 노래방 차트 10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단기간 진입 기록을 세우는 등 대중의 높은 관심도 입증해 보이고 있다. 약 3년간의 공백기를 딛고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송하예는 라이브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의 소통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송하예는 드라마 OST부터 앨범 활동까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