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옥영화 기자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는 헨리 소사가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헨리 소사(34)는 SK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다.
SK 헨리 소사가 입국게이트서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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