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옥영화 기자
‘2019 FACE OF ASIA with mygenomebox’(2019 페이스 오브 아시아 with 마이지놈박스)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EDGC 신상철 회장, 2018 페이스 오브 아시아 여자 우승자 신채인이 여자 1등 중국 관류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8일 ‘2019 Asia 美 Festival’(2019 아시아 美 페스티벌)가 열린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7시에는 ‘2019 Asia Model Awards’(2019 아시아모델어워즈)가 진행된다.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아모페조직위’ 회장 양의식)의 주최로 14회째를 맞이하는 ‘Asia Model Festival in seoul’은 2006년 시작한 아시아의 대표적 페스티벌로 모델·패션·뷰티·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 아시아 유명 모델스타,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pop과 연계한 컨셉으로 대중의 큰 호응 속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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