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감빵생활’ 승관이 마피아로 지목된 이후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JB가 판을 흔들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6표를 받아 마피아로 지목된 세븐틴 승관이 최후의 변론에 나섰다.
승관은 먼저 탈락한 마피아 이수근을 가리키며 “내가 가장 먼저 지목했다. 나는 절대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호구들의 감빵생활’ 세븐틴 승관 사진=‘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캡처
추가 투표 기회가 주어지자 갓세븐 JB가 홀로 손을 번쩍 들었다. 그는 “내가 행사하는 이 한표가 판을 흔들수도 있다”라며 이상엽에 표를 행사했다. 이유에 대해 “내가 슬쩍 떠봤는데 형 혼자 반응했다”라며 유심히 관찰했음을 이야기했다. 이에 분위기가 이상엽으로 기울어졌고 승관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모모랜드 주이는 자신 역시 마피아로 의심받자 멤버들을 향해 “죽어”라며 괴성을 질러 새로은 캐릭터로 등극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