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애도, 故 이희호 여사 비보에 “부디 영면하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규리가 故 이희호 여사에 애도를 표했다.

김규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희호 여사님 부디 영면하세요. 애도합니다”라고 남겼다.



배우 김규리가 이희호 여사의 비보에 애도를 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내인 故 이희호 여사는 지난 10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이에 누리꾼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 믿습니다”, “영면하세요” 등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김규리는 오는 7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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