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B1A4 출신 진영이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로 국방의 의무에 임한다.
진영은 20일 오후 육군 모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의사에 따라 장소와 시간 공개 없이 조용히 입소한다고 밝혔다.
B1A4 출신 진영, 오늘(20일) 비공개 입소 사진=옥영화 기자 진영은 소속사를 통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진영은 과거 영화와 드라마 촬영, 공연 활동 중 입은 부상들로 인해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돼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진영이 수술 대신 물리재활과 주사 등 비수술적 요법 위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진영은 재활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
한편 진영은 지난 18일 드라마 ‘퍼퓸’ OST Part 5 ‘그댄 내꺼라고 말하는 거예요’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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