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본 예고영상 공개..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게임 한 판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레벨업’이 치열한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있는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이 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성훈(안단테 역), 한보름(신연화 역)의 불꽃 튀는 신경전뿐만 아니라 존재감 강한 인물들의 등장으로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전개양상을 짐작케 한다.

공개된 본 예고 영상에는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저마다의 개성으로 임팩트를 자랑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차갑고 냉정한 말투의 성훈과, 열정 넘치고 불같은 성격의 한보름이 대치하는 장면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레벨업 사진=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 예고 영상 캡쳐
뿐만 아니라 게임이라는 소재에 걸맞게 각자 다른 능력치를 지닌 성훈과 한보름의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어 프로페셔널한 도시 여자로 분한 강별(배야채 역), 순수하지만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 ‘서브병’을 도지게 할 차선우(곽한철 역), 반전미 넘치는 매력남으로 변신한 데니안(박 실장 역)이 등장해 활력을 더한다.

이처럼 ‘레벨업’은 짧은 순간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자랑하는 등장인물들과 종잡을 수 없는 불꽃 전개가 담긴 본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물의 새 지평을 열 것을 예고했다.

레벨업’은 회생률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게임 덕후 신연화(한보름 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내달 10일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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