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타자 김주찬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주찬은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서 상대투수 윤영삼의 초구를 공략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다. 팀이 6-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서 김주찬의 장타는 더 달아나는 힘이 됐다.
김주찬으로서는 올 시즌 1호 홈런이기도 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53경기에 나서 아직 홈런을 신고하지 못하던 상태였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