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kt가 선발 알칸타라의 7이닝 4피안타 3실점의 호투와 7회에 터질 로하스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5-3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kt는 4연승을, 반면 KIA는 3연패에 빠졌다.
kt 이강철 감독이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긴 이대은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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