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준우승’ 엄원상, 7월 2일 광주 NC-KIA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정정용호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에 이바지한 엄원상(20·광주 FC)이 프로야구 시구를 한다.

KIA 타이거즈가 오는 7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엄원상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연다.

엄원상은 11번이 새겨진 KIA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11번은 엄원상이 U-20 월드컵에서 달았던 등번호다.
엄원상(11번)은 2019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견인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엄원상은 광주 금호고를 졸업하고 광주에서 뛰고 있다. U-20 월드컵에서는 ‘조커’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