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배우 김수현, 오늘(1일) 전역..차기작 복귀 기대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에게 다가올 그를 향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김수현은 1일 자신이 복무했던 1사단 수색대대에서 비공개 전역식을 가진 뒤 인근에 소재한 임진각에서 전역 소감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김수현은 지난 2017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앓아온 심장 질환으로 첫 징병검사 때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김수현 전역 사진=키이스트 제공
하지만 김수현은 현역 입대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고, 재검사 후 1급 판정을 받고 입대했다. 5주 동안의 기초 군사 훈련 후 김수현은 1사단 수색대대로 지원했고, 선발돼 1사단 수색대대에서 근무했다. 김수현은 전역 후 바쁜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전역을 앞두고는 뷰티 브랜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등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차기작을 검토중이라 벌써부터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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