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강문영이 ‘불타는 청춘’을 찾은 브루노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브루노는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이탈리어를 할 수 있다”며 각국의 언어로 인사했다.
강문영은 “결혼을 왜 안 한거냐. 일하느라 바빠서 안 한거냐”고 물었고, 브루노는 “7년 동안 여자친구와 만났는데 헤어지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에 강문영은 “한국 여자와도 결혼할 마음이 있냐”고 물으며 눈을 크게 떴다.
그러자 브루노는 “한국여자랑 결혼 할 수도 있다. 예전에 한국 여성과 만나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의 미묘한 러브라인 분위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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