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가 5일 광주 LG전에 앞서 3000루타와 1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정운찬 총재가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최형우는 지난 5월 31일 광주 키움전에서 KBO리그 역대 15번째 3000루타를 달성했고, 지난 6월 13일 광주 삼성전에서는 역대 46번째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정운찬 KBO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KIA 최형우.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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