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스트레이트’ 정마담이 유럽 원정을 떠나기 전 2억 원 상당의 유로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YG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정마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정마담은 “(여성을 모아달라고) 양현석 쪽에서 전화 왔다. 누구한테 직접적으로 전화를 받았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쪽에서 받은 건 맞다”고 말했다.
‘스트레이트’에서 YG 성매매 의혹에 휘말린 정마담이 유럽 원정 전 2억 원 상당 유로화 다발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스트레이트 캡처 그는 유럽 출국 일주일 전, 한국 돈 2억 원 상당의 유로화 다발을 전달 받았다. 이를 전달한 사람은 미술 업계의 큰손인 양현석 전 대표 친구다.
정마담은 “유럽 갈 때 양현석 친구가 저한테 돈을 줬다. 조로우 쪽에서 줬다고 하더라. 유로를 다발로 가져왔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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