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린드블럼의 6이닝 7닝 7피안타 3실점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11-4 대승을 거뒀다.
9회말 1사에서 LG 윤진호가 두산 함덕주를 상대로 시즌 1호 솔로포를 날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