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다니엘은 롯데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강다니엘은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지고,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강다니엘이 약 6개월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강다니엘 시구’가 오르내리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하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7월 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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