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세빌리아’ 이민정과 정채연이 미용실 외관을 장식한 사진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이하 ‘세빌리아’)에서는 스페인의 세비야(세빌라아)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마을, 카르모나에 도착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고 걱정했다. 미용실에 도착한 출연진은 박수를 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빌리아’ 이민정이 미용실 외관을 장식한 사진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방송캡처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사진이 저렇게 크게. 음”이었다고 소감을 짧게 말했다. 미용실 외관에 부착된 자신의 사진을 본 이민정은 “민망하다”고 웃었다. 이민정은 미용실 안으로 들어가 능수능란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현지인들과 살갑게 인사를 나눈 이민정은 ‘경력 48년’의 미용실 사장님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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