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누군가 했더니 데뷔 26년차 배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윤성이 갱년기를 고백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윤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지난 1993년 영화 '아담이 눈뜰 때'로 데뷔하여 그해 제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윤성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에서 조연 미수 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영화 '다찌마와 리', '보스 상륙 작전', '마법의 성'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MBC 드라마 '안녕 내사랑'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야인시대', '요조숙녀',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윤성은 첫 번째 결혼 실패 후 2004년 치과의사 홍지호를 만나 2005년 재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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