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포켓볼에서 3쿠션 선수로 복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중구)=김영구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하게 된 포켓볼 선수 차유람과 김가영 그리고 PBA 오성욱과 강민구가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소감을 밝혔다.

5년만에 여자프로당구 3쿠션 선수로 복귀하는 당구여신 차유람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잠실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