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김대명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15일 오후 김대명이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대명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대명은 주연 중 1명인 의사 역할을 제안받았다.
tvN 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신원호 PD의 신작이다.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등을 성공시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의기투합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배우 김대명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사진= 천정환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의사들이 주인공 드라마로, 병원을 중심으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현재 유연석 역시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인 단계로, 이들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도 기대가 모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대명은 지난 2006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데뷔, 2014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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