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오의 희망곡’ 제이쓴이 한강뷰가 보이는 새집으로 이사 가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제이쓴이 2주 연속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그는 “이제 초조하지 않다”라고 말했고, DJ 김신영은 “이제야 비로소 고정이구나싶다”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덧붙여 근황을 묻자 제이쓴은 “원래 살던 집에서 한강뷰가 보이는 곳으로 이사 간다”라며 “전세이기 때문에 열심히 벌어서 갚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아내와 다짐한 게 있다. 서로 아프지 말고 열심히 벌어서 갚기로 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앞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새집으로 이사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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