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키즈-청하, 통신사 광고에 이어 이번엔 페스티벌서 재회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동키즈가 선배 청하와 재회했다.

지난 23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동키즈와 청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들과 청하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거나 엄지척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동키즈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특히 3월 한 통신사 광고로 호흡을 맞췄던 동키즈와 청하가 ‘2019 울산 K-POP 페스티벌-쇼 음악중심’에서 다시 만나 남다른 인연까지 자랑하고 있다. 동키즈와 청하가 함께 ‘벌써 12시’의 포인트 안무를 췄던 한 통신사 광고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천만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인 동키즈는 두 번째 싱글 ‘BlockBuster’(블록버스터)로 컴백, 앞으로 성장해 나갈 자신들에게 주문과도 같은 동명의 타이틀로 활동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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