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현아가 공개연인 효종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와 효종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아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반면, 효종은 장난기 있는 표정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현아와 효종은 가까이 밀착해 서로 거울 속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지난해 8월 3일 현아는 “솔직하고 싶었다”라며 효종(당시 활동명 이던)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된 두 사람은 피네이션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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