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아우라가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블랙 슈가(Black Sugar)’의 네 번째 인플루언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검정 톤의 의상을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한 아우라와 함께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킨 아우라와 프라이데이의 듀오 케미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프로듀서 프라이데이는 현재 아우라와 함께 프로듀서 팀 트로피캣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과 브라질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또한 필리핀, 말레이시아, 독일, 핀란드 등의 아이튠즈 메인 차트에도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또 다른 K-POP 한류를 이끌고 있다.
한편 아우라는 오는 8월 중 신곡 ‘블랙 슈가(Black Sugar)’를 발매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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