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우성이 김의성의 행보를 응원했다.
지난 29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성이 아저씨가 이상한 일을 계획한다”라는 글과 함께 김의성의 SNS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영화제의 새로운 섹션, 영화제 안의 영화제, 커뮤니티 BIFF의 공동 운영위원장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남포동, 광복동, 중앙동 등 부산 원도심을 중심으로 신나는 작은 영화제를 열어보려고 합니다’라고 적은 김의성의 글이 담겨있다.
김의성은 첫 번째 기획으로 리퀘스트 영화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리퀘스트 영화제는 보고싶은 영화를 직접 플그래미애서 관람하는 영화제다. 이와 함께 김의성은 많은 영화인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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