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요키시의 5이닝 7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박병호의 선제 스리런포를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패전을 기록한 LG 차우찬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