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데뷔 9년 차가 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박서준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박서준. 이에 대해 그는 “아직도 현장에 가면 잘 모르는 것 같다. 신인 때가 그리운 순간이 많다. 지금은 이끌어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겨 힘든점이 있다”고 말했다.
‘쉼표머리’ 등 여러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의 워너비로도 손꼽히는 그. 박서준은 “헤어디자이너한테 찾아오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다. 해외에서도 오신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10년 후 자신에게 전하는 영상편지도 남겼다. 박서준은 “뭐가 됐든 최선을 다할거다. 마흔 두살의 네가 쑥스럽지 않은 행동을 하면서 살게”라고 훈훈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31일 영화 ‘사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