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불타는 청춘’ 배우 최민용이 나이 들어보인다는 지적에 멋쩍게 웃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등장한 김윤정이 최민용, 브루노와 함께 고령 애플수박을 따러 나섰다.
일을 마친 세 사람은 시원한 음료를 마시러 카페로 향했다.
‘불타는 청춘’ 배우 최민용이 나이 들어보인다는 지적에 멋쩍게 웃었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1977년생으로 동갑인 최민용과 김윤정. 김윤정은 한 살 어린 브루노에게 “최민용이 한 열 살 많은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것 같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브루노는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말하는 건 약간 그런게 있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최민용은 “시련이 많고 아픔이 많아서 그렇다. 경험이 많아서 겪은 게 많고”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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