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긍정에너지를 발산했다.
김나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자 나희, 열일 후 나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와 생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안지친척”이라는 말처럼 화사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에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한 김나희는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도전했다.
그는 최종 5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미스트롯’ 전국투어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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