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이 새로운 타겟으로 김동량 선수를 지목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 감독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3초 늦었어. 동량아. 빨리 뛰어. 늦어 동량아”라며 트랙 훈련을 하는 김동량 선수를 계속 지적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이 새로운 타겟으로 김동량 선수를 지목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트랙 훈련 후 선수들은 수영장에서 뭉친 근육을 풀어준 후 보양을 위해 오골계 식당으로 향했다. 물에 빠진 백숙을 싫어하다고 했던 현주엽은 “성우야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다”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병아리보다 조그마한 것 같다. 혼자서 10개도 먹을 수 있겠다. 물에 빠진 닭은 주 종목이 아니다. 점심 망했다”며 투덜된 후 숯불구이도 흡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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