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 아빠 문희준에 직접 세수를 시켜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문희준과 딸 잼잼이 외출준비에 나섰다.
아침에 일어난 잼잼은 “아빠 나가자”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아침에는 힘들다”라고 답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 아빠 문희준의 세수를 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때 잼잼이가 방에서 양말을 가져와 “혼자 할 수 있어”라며 스스로 신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문희준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최고”라며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잼잼이는 나가려면 세수해야한다는 문희준의 말에 발을 구르며 환하게 웃었다.
혼자 세수를 끝낸 잼잼이는 양말을 벗고 발도 씻으며 준비를 마쳤다. 이어 잼잼이가 “아빠도 세수해”라고 하자 문희준은 “발 씻은 물은 아니지 않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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