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육아 살림에 체력방전”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적었다.
이어 “밥 차리고 밥 먹이고 눕고 누우면 그 위에서 놀고, 밥 차리고 밥 먹이고 눕고 누우면 그 위에서 뛰고 밥 차리고 밥 먹이고 이제는 앉고 앉으면 같이 놀아 달라하고”라고 말했다.
장영란이 남편 한창을 자랑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그는 “체력 방전된 아내를 위해 3번 다 설거지해줘서 고마워요. 30대 남편 최고”라며 남편 한창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장영란은 “연하 남편 강추스타그램”이라고 덧붙이며 연하 남편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놀이매트보다 엄마 등이 편했어요그램. 오늘은 더 일찍 자렴. 제발. 전 재우러 갑니다. 고생하셨어요 오늘도. 엄마들 좋은 거 많이 드시고 건강 체력 챙기세요. 엄마 웃어야 남편과 아이들이 웃는다. 저부터 스마일할게요”라고 인사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