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진의 여고생’ 얼짱 출신 김다혜가 오는 10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다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신부 이모티콘과 함께 웨딩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혜는 예비신랑의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에 한 손에 부케를 든 그는 예비신부의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날 TV리포트는 김다혜가 오는 10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김다혜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다.
김다혜는 ‘전진의 여고생’ ‘얼짱시대’ 등에서 얼굴을 알린 얼짱 출신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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