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측 “오늘(14일) ‘악마가’ 특별 출연”…‘기생충’ 이후 열일행보(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정은이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로 정경호와 박성웅을 만난다.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 측은 14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정은이 금일 방송되는 ‘악마가’ 5회에 특별출연 한다”고 밝혔다.

‘악마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의 게임을 펼치는 영혼담보 코믹 판타지로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등이 출연한다.



이정은이 오늘(14일) 방송되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특별출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정은이 특별출연을 알린 가운데 그가 맡은 배역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예측 불가한 전개로 매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악마가’에 이정은이 어떤 역할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으로 뜨거운 상반기를 보낸 이정은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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