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치어리더 이하은이 섹시하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첫 워터페스티벌 시작!! 여러분들 최고죠? 안 오시면 후회할 텐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래시가드를 입고 환히 웃는 이하은의 모습이 담겼다.
치어리더 이하은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이하은 SNS 또 다른 사진 속 이하은은 선글라스를 쓴 채 혀를 빼꼼 내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이하은은 현재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