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차승원이 유재석과 ‘일로 만난 사이’로 재회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관계자는 14일 오후 MK스포츠에 “차승원이 2회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로 만난 사이’는 JTBC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으로, 유재석과 매회 게스트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 흘려 일하는 과정을 담는다.
차승원이 ‘일로 만난 사이’로 유재석과 재회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차승원이 2회 게스트 출연을 확정하며 ‘무한도전’ 이후 예능으로 재회하는 유재석과 케미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승원에 앞서 1회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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