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휴가 소감을 전했다.
뷔는 14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이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방탄소년단 뷔가 휴가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특히 뷔는 신나는 노래에 리듬을 맞추며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신나는 듯 역동적인 에너지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재충전을 위해 데뷔 6년 만에 첫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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