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광복절…15일 잠실·수원경기 우천 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5일 오후 5시 잠실구장(LG트윈스-두산 베어스)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삼성 라이온즈-kt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KBO리그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라이벌 LG-두산은 이날 나올 선발이었던 임찬규-유희관을 16일 그대로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은 원태인에서 윤성환으로, kt는 이날 나올 예정이었던 윌리엄 쿠에바스가 16일 선발로 나선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